세륜기는 트럭, 사용차량, 특수차량 등의 바퀴와 차체를 세척하는 장비로서 차량을 통한 오염물질의 확대나 공기중에 무작위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예방하고 공공 도로의 손괴 등을 차단하는 건설 필수장비이다.
세륜기에서 흘러나온 탁수는 도로밖으로 흘러나와있고, 세륜기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세륜기에서 나온 탁수는 수분증발시 도로에서 발생한 비산먼지는 호흡기 질환 및 암 발암물질이 공기중에 날아들어 주변 시민의 건강을 헤칠 것이다.
이날 포스코건설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및 산업안전보건 시행규칙 위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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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먼지 저감 문제에도 구멍이 뚫렸다.
어스오거에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방진망 설치가 미비해 과연 이곳이 비산먼지 저감 시설을 설치하겠다고 신고한 업체인지 의구심이 되고, 또한 현장 입구에 안전요원 또한 배치하지 않아 현장 관리에 허술함을 보여주고 있고 대형차량이 드나들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건설과는 포스코건설이 시행, 시공중인 광주 오포 공동주택 개발사업 고산1지구 도시계획시설 사업장을 수시 점검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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