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벤처기업인 카론바이오 주식회사는 탈모 두피 제품 전문 기업으로 샴푸, 헤어토닉 등을 개발했다. 카론바이오 C3 샴푸와 C3 헤어토닉은 천연추출성분이 각각 68%, 97%가 함유되어 있는 친환경적 제품으로 국내최초 5 STAR 최고등급을 획득하였으며 탈모방지 및 발모 효능 또한 입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카론바이오는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재단에 기부해 2050 탄소제로 사회를 위한 상생플랫폼, 에코캠퍼스 설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에코캠퍼스는 정부·기업·시민 등 다양한 사회의 그린리더들이 힘을 모아 기후재난의 솔루션을 찾는 복합공간으로 환경재단에서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에코캠퍼스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해 각계각층의 그린리더들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융합할 수 있는 아시아의 그린 허브가 될 것”이라며 “에코캠퍼스 설립을 통해 지구차원의 기후재난 문제를 정확히 알리고, 문제해결에 동참할 카론바이오와 같은 그린리더를 모으고 연결해서 혁신적인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환경재단은 2008년 2월부터 산업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 21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3차 기후변화 주간에 탄소중립 개념을 도입해 이산화탄소를 상쇄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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