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창작스튜디오는 만 40세 이하로 이뤄진 지역의 젊은 작가들이 스튜디오에서 창작활동에 몰두하는 레지던시로 운영됩니다.
입주 작가들은 평론가와의 매칭을 통해 전시 기획 참여뿐 아니라 작가적 역량과 큐레이터로서의 기획 역량까지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재단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결과전, [우리 곁의 모든 곳]에서는 지난 4월부터 창작활동을 이어온 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9명과 입주 큐레이터 태병은이 참여해 9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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