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5억여 원의 예산으로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저소득 취약계층 3,900세대에게 신선농산물을 공급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는 물론, 취약계층의 부식 구입에 따른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며, 채소와 과일 등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금액은 차등 지급됩니다.
지급된 카드는 매월 1일에 금액이 자동 충전돼 당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이월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기간 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구입 가능한 식재료는 채소, 과일, 우유, 달걀 등이며 이외 다른 제품은 구입이 불가능하고 농협하나로마트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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