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기시내버스 12대, 전기택시 4대를 첫 도입해 운행 중입니다.
시는 올해 254대의 수소차 구매보조금 지원을 계획하고 희망자를 접수 중입니다.
수소차 구매보조금은 대당 3310만 원, 전기차 지원금은 대당 1300~1400만 원 정도이고, 전기택시는 대당 250만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진주시 정정연 교통환경국장은 “향후 전기버스와 전기택시 보급 확대를 통해 친환경 대중교통 시대를 열고, 그와 더불어 전기승용차·전기화물차 등 전기차 보조금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기버스와 전기택시는 가스 배출이 없어 미세먼지 감소로 대기질을 향상시키고, 소음과 진동도 기존 차에 비해 월등히 적어서 이용객에게 쾌적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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