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부터 2개월간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200여 명이 수집한 고철 등이 100여 톤에 달했고 집하를 위해 사용된 1톤 트럭만 90여 대입니다.
이날 경진대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의식행사를 생략하고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읍면동별 수집 경진대회 부문에서는 1톤 차량 18대 분량의 자원재활용품을 수집한 산양읍이 1위를 수상하고, 2위는 11대를 수집한 광도면이 차지했습니다.
이날 차량 퍼레이드 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강석주 통영시장, 임명률 새마을회장, 김수연 시부녀회장 등이 방문했습니다.
아울러 이날 발생된 자원재활용품의 판매수익금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새마을운동 기금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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