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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실내시설 개방, 11일부터 정상 운영
작성 : 2021년 11월 04일(목) 17:5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진주시 복합산림복지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11월 11일부터 실내시설을 개방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개방하는 실내시설은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단지 조성공사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휴장 중이었던 목재 문화 체험장과 새로 개관하는 숲속 어린이 도서관입니다.

실내시설 개방과 함께 목공 체험 프로그램, 숲 해설,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에 들어갑니다.

또한 숲속 어린이 도서관 개관에 맞춰 ‘책 읽고 숲 걷고’라는 생태교육 프로그램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5~7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책을 읽고 숲을 거닐며 동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숲에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실내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11월 3일부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서효경기자 기사 더보기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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