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가수가 꿈은 아니었다. 어린 시절부터 독창 합창단 지휘 그림 그리기를 해오긴 했지만, 결코 본인의 뜻은 아니었다고 한다.
선생님들께서 시켜서 그냥 예능 쪽을 접했던 일이 지금 그녀가 노래를 접하게 된 이유인 것 같다며 워킹맘도 가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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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지나오면서 유행가만 불러보다 보니 내 노래로 정식으로 해봐야겠다는 결심, 2000년 7월에 음반을 제작, 그녀의 첫 앨범이 '고진철' 작사. 작곡의 "떠나지마" 곡이 만들어지며 가수 지우의 진정한 팬들과 함께 그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며 팬들과 함께 찍어 보관되어 있는 핸드폰을 열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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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가수 서지오"가 롤 모델이라며 서지오의 "돌리도"를 열창하며 안무까지 소화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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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힘든 시기를 보내긴 하였지만 이제 다시 첫걸음부터 시작해 하려 움츠렸던 날개를 펼 준비를 하고 있다며
위드 코로나로 인해 다시 시작하는 "워킹맘" 가수 지우, 본 방송에서도 노래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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