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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면 송내 남부역에 음악소리가 울려퍼진다 바로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돕기위한 모금 공연이 이뤄지는 날이기 때문이다. 가수김지민을 비롯한 여러명의 가수들이 1시간씩 각자가 맡은 시간에 모금 공연을 한다 바로 향기네 모금공연단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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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네 무료급식소는 올해로 22년째 이어져 오고있고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돕기위해 결성된 향기네 모금 공연단도 10여년을 훌쩍 넘기고 있다
자발적으로 가수들이 모여서 모금공연을 하고 그 수익금 전액은 향기네 무료급식소에 전해지고 있어 공연장은 늘 훈훈하고 사랑이 넘치는 장소로 지나가는 이들의 발 걸음을 멈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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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모금 공연을 하는 송내 남부역 광장은 돌아오는 일요일 부터 다시금 활기찬 음악으로 사랑이 넘치는 거리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idskskore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