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한 마산만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이찬원 위원장이 참석했습니다.
2021년 마산만 유입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책을 의논하는 등 민관이 협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천의 오수 유입지점을 조사한 결과, 해를 거듭할수록 오수 유입지점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특히, 84곳의 오수유입이 차단되면서 하천 수질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는 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하천 오수 유입과 불명수를 차단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처했고, 현재 오수유입 지점의 80% 이상을 개선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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