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친환경대전은 지난해처럼 코로나19 예방과 녹색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대전 누리집과 온라인 쇼핑몰(네이버, 인터파크, 홈플러스, 우체국쇼핑, 더현대닷컴)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친환경대전 참가기업의 제품을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생방송 판매(라이브쇼핑) 방송과 온라인 판매전이 선보인다.
친환경대전 누리집에서는 탄소중립 생활을 위한 전시관, 강연·강좌 및 참여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입점설명회 등 예년보다 한층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환경산업 중소기업들의 경영난을 극복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대전환 시점에서 우리 모두 녹색소비생활을 일상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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