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사람과 동물이 하나되는 창원’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가족과 시민들이 다함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허성무 시장을 비롯한 창원시수의사회장, 동물보호 관련 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토크콘서트 외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단계적 일상 회복의 일환으로 1차 개편 주요 방역수칙을 준수해 무사히 마무리되었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반려동물 가족들에게도 큰 힘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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