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단독]한국도로공사 공사업체 관리소홀...대우건설,각종 규정위반
- 대기환경보전법 무시...세륜시설 미설치 방치중
- 도로 부실공사 우려...돌(자연석)사이즈위반 포토홀
- 건설폐기 관리부실 방치중...임목폐기물 비산먼지 저감치 않음
- 교량 부실공사 우려...녹쓴 철근
- 순환골재 PH농도14이상...토양오염가중...시공단계문제
작성 : 2021년 11월 17일(수) 14:11 가+가-
[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상기업소는 비산날림 먼지와 소음진동 저감을 위해서 방지,억제 시설을 설치하겠다고 신고한 업체다.

여기는 고속도로 제400호선 양평~이천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제1공구다. 한국도로공사에서 발주하고,대우건설이 시공중이다.

이날 대우건설은 대기환경보전법을 무시하고 공사중이다. 현장입구에는 자동식 세류시설은 방치 해놓고 있다.
또한 주변 건설폐기물과 임목폐기물은 비산먼지 저감치 않고 공시중이고 마찬가지다.
자동세륜기 방치

이로 인한 미세먼지 와 비산먼지를 저감치 않을 경우, 사람의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는 2013년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미세먼지[비산먼지]는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한번 몸속 들어오면 잘 배출되지 않는다.
비산먼지

이는 사람의 인체 흡입시 중금속과 뒤섞인 먼지들은 비염, 천식 등...호흡기 질환은 물론 폐 건강까지 위협해 그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크다.
돌 사이즈위반

도로 바닥 다짐을 하고 사진과 영상을보면 부실공사 시공을 하고 있다. 바위같은 커기가 도로에 시공중 이다.
교랼 녹쓴철근

교량작업에 철근 보관이 잘못 되었던지 아니면 시공 후 캡을 씌우 지 않아 녹이 슨 건지 외부에서도 녹슨 부분이 확연이 구분 되고 있다. 부실공사 의 우려성은 업는지 의심이 주어진다.

레미콘 타설 전에 환원제(자신은 산화되면서 상대 물질은 환원시키는 물질) 방청제(부식을 방지하고 녹을 방지할 때 사용 하는 물질) 등을 사용하여 야 된다고 전문가들이 조언하고 있다.
순환골재 PH14이상 환경오염

현장내 순환골재 PH농도14이상 시방서 내용내로 시공치않고,주변 토양오염,지하수오염,여러 미생물을 죽이고 환경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이천시청 환경보호과는 대우건설사가 대기환경보전법, 폐기물관리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하고 있는바, 한국도로공사에서 책임있는 지도 편달이 필요해 보인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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