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고속도로 제400호선 양평~이천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제1공구다. 한국도로공사에서 발주하고,대우건설이 시공중이다.
이날 대우건설은 대기환경보전법을 무시하고 공사중이다. 현장입구에는 자동식 세류시설은 방치 해놓고 있다.
또한 주변 건설폐기물과 임목폐기물은 비산먼지 저감치 않고 공시중이고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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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한 미세먼지 와 비산먼지를 저감치 않을 경우, 사람의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는 2013년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미세먼지[비산먼지]는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한번 몸속 들어오면 잘 배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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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사람의 인체 흡입시 중금속과 뒤섞인 먼지들은 비염, 천식 등...호흡기 질환은 물론 폐 건강까지 위협해 그 문제의 심각성은 더욱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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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바닥 다짐을 하고 사진과 영상을보면 부실공사 시공을 하고 있다. 바위같은 커기가 도로에 시공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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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작업에 철근 보관이 잘못 되었던지 아니면 시공 후 캡을 씌우 지 않아 녹이 슨 건지 외부에서도 녹슨 부분이 확연이 구분 되고 있다. 부실공사 의 우려성은 업는지 의심이 주어진다.
레미콘 타설 전에 환원제(자신은 산화되면서 상대 물질은 환원시키는 물질) 방청제(부식을 방지하고 녹을 방지할 때 사용 하는 물질) 등을 사용하여 야 된다고 전문가들이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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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내 순환골재 PH농도14이상 시방서 내용내로 시공치않고,주변 토양오염,지하수오염,여러 미생물을 죽이고 환경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이천시청 환경보호과는 대우건설사가 대기환경보전법, 폐기물관리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하고 있는바, 한국도로공사에서 책임있는 지도 편달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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