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산청군에서 공사한 구간만 먼저 준공해서 탐방이 가능하도록 개방했습니다.
앞으로 1.2km길이의 생태탐방로를 설치해 지리산에 쉽게 접근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맑은 공기, 싱그러운 숲과 더불어 중산리 계곡을 바로 옆에 두고 감상하는 묘미가 있습니다.
이들 탐방로는 현재 방영 중인 tvN의 주말 드라마 ‘지리산’과 ‘단계적 일상회복’ 효과에 힘입어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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