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흥길’은 경기옛길 6대로 중 다섯 번째입니다.
2012년 추진 이래로 삼남길, 의주길, 영남길, 평해길 등 4곳을 조성했고, 내년 ‘강화길’이 조성되면 10년 만에 경기옛길 6대로가 모두 완성됩니다.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신경준 선생이 집필한 도로고(道路考)의 육대로(六大路)를 토대로 길을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역사문화 탐방로입니다.
6대로가 모두 조성되면 도내 19개 시·군 532.2km를 지나는 대형 역사문화 탐방로가 완성됩니다.
경기옛길 이용 희망자는 사전 예약의 절차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됩니다.
경기도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스마트폰 전용 앱 ‘경기옛길’을 만들어 전체 지도와 경로 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옛길 홈페이지(www.ggcr.kr)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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