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군 기밀도서, 대마도 한국 섬으로 분류
2021. 11. 19 워싱턴=CBS노컷뉴스 )
단독을 달고 나온 이 보도는 대마도가 한국 땅이라는 주장에 대해, 미국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작성한 기밀도서를 증거로 제시했다.
2차 대전 당시 미국 정보조직인 'JANIS'가 발간한 기밀책자 중 제75권은 책 제목이 'KOREA(Including Tsushima and Quelpart)'로, 해석하자면 '한국(대마도와 제주도 포함)'으로,
이 기밀 책에는 제주도와 대마도 포함 한반도의 각 지역별 개요, 군사시설, 상륙가능지역 해안과 기후, 항구 시설 등이 설명되었고, 각 항목별 세부사항도 정교하게 기록돼 있으며, Quelpart는 제주도의 별칭이다.
세종실록과 동국여지승람에도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는 기록이 있으나, 조선말 비워놓았던 대마도에 일제가 진입하면서 일본의 영토로 편입시켰다는 것이 학계의 주류 의견으로, 이제는 대마도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법 크게 나오고 있다.
(이종운 공주시의장, 대마도와 만주 옛 땅 회복 주장
‘대마도 점유에 관한 역사적 고찰’ 주제 토론회 열려
이 의장, “현재 일본이 대마도를 실효지배하고 있지만, 보다 항구적이고 장구한 차원에서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 장차 우리나라가 남북통일을 이루고 나아가 만주와 대마도 등 고토(故土)회복에 대한 원대한 꿈을 이뤘으면 한다.”
2021.11.18. 금강일보)
세종실록 지리지, 동국여지승람, 성종실록 등 조선시대의 기록을 보면 울릉도와 함께 강원도 울진현에 소속이던 독도를, 일제는 대동아공영의 야욕을 숨기지 않던 1905년 다케시마로 개칭하고, 국제법의 선점 원칙을 내세워 합법적 영토 취득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1952년, 우리나라가 독도를 포함한 인근 해양 주권에 대한 대통령 선언을 통하여 독도는 우리의 영토임을 천명하자, 일본은 독도는 암초에 불과하다며 국제사법재판소(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ICJ)로 독도 문제를 끌고 가려했으나 우리가 그 도발에 말리지 않자, 정치적 이슈로 부각시키는데 열을 올리는 상황이다.
(한미일 기자회견 직전 '독도' 트집, 무산시킨 日..美 중재도 한계
2021. 11. 18. 뉴스1)
("한미일 외교차관, 김창룡 독도 방문에 공동기자회견 최소" 日 언론
2021.11.18. 뉴시스)
워싱턴DC 국무부에서 제9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최종건 차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를 갖고 이 결과를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었으나,
김 청장이, 2009년 강희락 전 청장이후 처음으로 16일 독도를 방문하자,
이를 핑계로 일본이 불참을 통보했다고 최 차관이 전했다.
이에 셔먼 부장관이 단독기자회견을 열어, "한동안 그래 왔듯 일본과 한국 사이에 계속 해결돼야 할 양자 간 이견이 일부 있었다."고 설명하면서 ‘이견’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으나, 결론은 김 청장의 독도 방문을 트집 잡으며, 종전선언에 대한 어깃장이다.
그러자 일본을 방문 중인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일본은 윤석열의 부상에서 한일관계 개선의 실낱같은 희망을 찾고 있다"는 '재팬타임즈'의 칼럼을 공유하며,
그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는 일말의 희망도 갖고 있지 않다", "살얼음판 밟듯 조심조심 일본에 온 첫 날, 서울발 뉴스가 우리 조선통신사 일행의 뒤통수를 쳤다",
“이 정권은 지난 4년간 ‘한일 우호관계를 회복해야 한다.’는 사람들에게 ‘토착 왜구’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권력 핵심들이 ‘죽창가’를 부르면서 反日감정을 북돋우고 국내정치에 이용했다. 지금 우리 외교부는 죽창가의 연장선에서 한일관계를 방치하고 있는 셈이다.”고 썼다.
(정진석 "독도 방문 뒤통수"에 與 "일본 놔두고 경찰청장 비판 유감“
조선통신사위원회 위원장 자격, 방일 중인 그가 페이스북에 “살얼음판 밟듯 조심조심 일본에 온 첫날, 서울발 뉴스가 우리 조선통신사 일행의 뒤통수를 쳤다. 경찰청장이 독도에 날아가 경찰 병력들을 격려했다는 뉴스였다”, “강창일 주일 대사도 ‘국회 대표단이 일본을 방문한 바로 그날 경찰청장이 꼭 독도를 방문했어야 했느냐’며 고개를 저었다”고.
2021.11.19. 한국일보)
(이재명 측 "정진석, 영토 수호보다 정부 비난이 중요한가"
"일본에 한마디 못하면서 내부 총질만" 맹비난
2021.11.18. 뉴시스)
(정진석 "일본, 윤석열 부상에 한일관계 개선 희망 찾고 있다"
조선통신사, 3년 3개월 만 일본 방문
"살얼음판인데…독도 방문으로 뒤통수"
"일본, 文정권에 일말의 희망도 없다"
2021.11.17. 데일리안)
(정진석 "내년 한일월드컵 20주년, 한일 의원 축구대회 개최"
정진석 부의장 등 한일의원연맹 의원 6명 방일
20일까지 日정계 인사와 소통 강화
내년 월드컵 공동개최 20주년 기념 행사
2021.11.17. 파이낸셜뉴스)
(국회 한일의원연맹 고문과 조선통신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정진석 #국회한일의원연맹 #고문 #조선통신사위원회 #위원장 #중책 #맡아 #조선통신사 #정신 #한일 #문화교류 #상호협력 #증진 #최선
2020. 10. 6. 작성자 정진석)
지금 일본과 토착왜구들은 미국도 찬성한, 남북관계 정상화를 통한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종전선언에 어깃장을 놓기 위해, 독도까지 끌어들이며 반발을 하고 있다.
우리의 고토(故土) 대마도에 대한 반환 요구가 필요한 이유다.
(더불어민주당 국방위원들 “윤석열 후보-종전선언 반대, 전쟁하자는 것인가?”
종전선언은 남과 북의 비정상적인 정전상태를 종식하고 평화로 나가자는 것...
2021/11/18 브레이크 뉴스)
(최종건 "한미 종전선언 빈틈없는 공조"…결국 일본의 어깃장이 걸림돌
2021.11.19. 리버티코리아포스트)
이종운 공주시의장의 남북통일과 만주와 대마도 등 고토(故土)회복에 대한 원대한 꿈을 향한 열정은 본 받을 만 하다.
(2021.11.18. 금강일보)
한 정치인의
“... 너무나 착해서 상대방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믿고 말았다. 하지만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작금의 한국 사회의 혼란은 어설픈 관용과 용서가 부른 참극이다.”는 말을 되풀이해선 안 된다.
참초제근(斬草除根), 즉, 잡초를 제거할 때는 뿌리까지 뽑아야 한다.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