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중 진주시와 일곱 번째로 그린협약을 체결한 KTL은 이번 협약 체결로 충무공동 담이울공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규일 시장은 “산업 분야 시험인증과 기술지원으로 우리나라의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KTL과 그린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아름다운 진주 만들기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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