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장소는 모두 208곳으로, 서울시는 자치구가 소유·관리하는 50면 이상의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충전기를 늘려갈 계획입니다.
공영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기를 이용할 경우 관련 조례에 따라 주차요금이 1시간 면제됩니다.
서울시는 생활권 5분 충전망을 구축해 오는 2025년까지 전기차 27만 대와 충전기 20만 기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유연식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편리한 충전 시설의 선제적 구축이 중요하다"며 “충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어 기후위기 대응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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