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새내기공무원이 자신감있게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훈련 과정을 신설한다”고 말했습니다.
훈련은 전문기관의 위탁을 통해 상·하반기 각 2~3개월간 진행되며, 임용 후 수행할 직무실습을 위주로 실무능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맞춤형 교육훈련으로 신규공무원이 소속감과 적응력을 높여 공직생활에 쉽게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계속해서 일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해소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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