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에 최종 선정된 대상지는 전국 총 50개소로, 경남도는 고성군 포교항 등 34개 지구를 신청해 ▲창원시 수정·안녕항, 제덕항 ▲통영시 상양지항 ▲사천시 갯섬항 ▲거제시 유교·광리항 ▲고성군 포교항, 좌부천·대천항 ▲ 하동군 송문항 등 최종 8곳이 선정되었습니다.
경남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어촌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조직 참여 등 많은 사업 동반상승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어민들의 소득증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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