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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2년 어촌뉴딜사업 공모 8개소 선정
작성 : 2021년 12월 07일(화) 16:47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경상남도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어촌뉴딜300사업’ 공모에 도내 총 8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62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에 최종 선정된 대상지는 전국 총 50개소로, 경남도는 고성군 포교항 등 34개 지구를 신청해 ▲창원시 수정·안녕항, 제덕항 ▲통영시 상양지항 ▲사천시 갯섬항 ▲거제시 유교·광리항 ▲고성군 포교항, 좌부천·대천항 ▲ 하동군 송문항 등 최종 8곳이 선정되었습니다.

경남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어촌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조직 참여 등 많은 사업 동반상승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어민들의 소득증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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