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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한국 채색화의 흐름' 기획 전시 준비 박차
작성 : 2021년 12월 07일(화) 16:48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진주시는 내년 3월 ‘참(眞)색과 참(晉)빛이 흐르는 고을(州)’을 주제로 개최될 ‘한국 채색화의 흐름’ 기획전시를 위해 지난 5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전시추진위원회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시 추진위원장으로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 부위원장으로 정경두 前 국방부장관,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을 선출하고 전시회 준비와 진주시 국립문화시설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활동에 돌입했다고 전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전시가 남부권의 문화 분권과 향유권 확대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진주시의 국립문화시설유치에도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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