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3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6일부터 안성·평택에서 시범운영되던 오미크론 유행 대비 검사·치료체계 전환이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된다”며 오미크론 유행 대비 검사·치료 체계 전환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3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PCR 검사는 역학적 연관성이 있거나, 의사 소견이 있는 경우, 60세 이상 또는 자가검사키트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 요양병원 등 취약시설 종사자 경우 등에만 가능합니다.
경기도에서는 의원 49개소, 병원 30개소, 종합병원 33개소 등 총 112개 의료기관에서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으로 3일 현재 104개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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