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이드북은 다양한 테마의 즐길거리를 권역별로 소개해 강남구의 명소와 특색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개편됐으며, 생생한 현장감이 살아있는 사진을 담아 여행자 시선으로 핫스폿과 동선을 보기 쉽게 구성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제작된 ‘It’s Gangnam’은 다음 달부터 강남구청, 동주민센터, 주요 관광안내소, 호텔, SRT수서역 등에 비치될 예정입니다.
전자책도 동시 발간돼 휴대폰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외국인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CNN 광고를 진행했으며, 글로벌콘텐츠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를 27개국에 매주 방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방송과 애플리케이션 ‘더강남’, 안내책자 등을 통해 ‘1등 관광 도시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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