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인터넷 시민감시단’은 서울시가 불법 성산업을 근절하기 위해 2011년 발족한 시민참여 온라인 모니터링단입니다.
감시단은 온라인상의 불법·유해 정보를 집중 감시해 성매매 유인 환경 차단과 관련자에 대한 처벌과 단속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시민감시단은 지난 한 해 동안 성매매 유인 광고 10만8천594건을 잡아냈습니다.
이는 모니터링을 시작한 2011년 이래 역대 최대 수치이며 2020년 신고 건수인 6만1892건보다 1.6배 증가했습니다.
시는 인터넷 시민감시단이 모니터링한 자료를 활용해 지난해에만 행정처분 309건, 형사처분 41건을 이끌어냈으며 추산된 벌금과 몰수·추징금은 4억9000만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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