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다양한 분야의 공예가 어우러진 참신한 상품 개발과 미래 한국공예를 선도할 청년 공예가 발굴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은 ‘공예융합 상품’을 주제로 도자, 목공, 유리, 금속,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결합한 아이디어 개발, 시제품 제작 등을 수행합니다.
재단은 상품 제작 디자인 방향과 개발 조언, 시제품 제작기술 멘토(mentor) 등을 구성하고 지원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면 기획안, 시제품 발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과 최우수상 1팀을 선정한 후 총 400만 원(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캠프가 청년 공예가들이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며 새로운 공예융합 상품을 발굴하고, 나아가 추후 활동의 디딤돌이 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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