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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깨끗한 축산농장’ 현장 살펴
작성 : 2022년 02월 15일(화) 18:38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전라남도는 15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받은 고흥 크로바농장(대표 박태화)을 방문해 농장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을 공급하고,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농장입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깨끗한 축사 위생 관리로 악취 없는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해 안전한 축산물 생산은 물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자”며 “고품질 전남 한우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남도는 당초 2022년까지 깨끗한 축산농장 1천 호를 지정한다는 목표였으나, 1년을 앞당긴 2021년 목표량을 초과한 1천347호를 달성, 전국에서 가장 많은 깨끗한 축산농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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