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피싱걸스, 신곡 ‘다육이가 되어줄래?’ 발표
작성 : 2022년 02월 18일(금) 17:57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3인조 걸밴드 피싱걸스(비엔나핑거, 유유, 송쁘띠)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오랜 시간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모두에게 작은 희망을 선사하는 신곡 ‘다육이가 되어줄래?’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신곡 ‘다육이가 되어줄래?’는 2년 여전 최고의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모 드라마의 ost 곡으로 확정되어 모든 녹음까지 다 마친 상황에 석연찮은 이유로 ost에서 배제되는 아픔을 겪은 이후, 가사 수정과 모든 파트의 재녹음을 하여 탄생했다는 사연이 있는 곡입니다.

리더 비엔나핑거는 이 곡을 발표하며 ‘비 온 뒤에 이 땅이 더 단단해지길. 눈물 뒤에 여러분의 마음이 폭신해지길. 너무 힘들고 지친 마음에 아직 이겨낼 힘이 남아있길. 준비된 자들이여, 저기 꼭 큰 한방을 얻어내길. 그리고 우리의 음악이 산세베리아처럼 숨 쉴 수 있는 작은 구멍이 되길 바라며 앨범일지를 마무리한다.’ 라고 진심어린 마음의 메시지를 모두에게 전하고 싶다 말했습니다.

피싱걸스의 2022년 첫 신곡 ‘다육이가 되어줄래?’는 2월 18일 금요일 정오에 멜론, 지니, 플로 등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