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신곡 ‘다육이가 되어줄래?’는 2년 여전 최고의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모 드라마의 ost 곡으로 확정되어 모든 녹음까지 다 마친 상황에 석연찮은 이유로 ost에서 배제되는 아픔을 겪은 이후, 가사 수정과 모든 파트의 재녹음을 하여 탄생했다는 사연이 있는 곡입니다.
리더 비엔나핑거는 이 곡을 발표하며 ‘비 온 뒤에 이 땅이 더 단단해지길. 눈물 뒤에 여러분의 마음이 폭신해지길. 너무 힘들고 지친 마음에 아직 이겨낼 힘이 남아있길. 준비된 자들이여, 저기 꼭 큰 한방을 얻어내길. 그리고 우리의 음악이 산세베리아처럼 숨 쉴 수 있는 작은 구멍이 되길 바라며 앨범일지를 마무리한다.’ 라고 진심어린 마음의 메시지를 모두에게 전하고 싶다 말했습니다.
피싱걸스의 2022년 첫 신곡 ‘다육이가 되어줄래?’는 2월 18일 금요일 정오에 멜론, 지니, 플로 등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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