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된 작품 3,578편 중 장편은 392편, 단편은 3,186편이며 ▲기후위기▲해양오염▲생물 다양성▲도시▲인권 등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다룬 작품이 공모되었습니다.
대륙별로는 아시아와 유럽에서 가장 많은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예년보다 아프리카에서 출품된 작품이 소폭 늘어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해는 특히 출품작 중 극영화의 수가 200편 이상 증가하며 눈에 띄게 늘었는데 이는 환경 문제를 다큐멘터리의 직접적인 방식으로 다루는 차원을 넘어서 이를 이용한 새로운 이야기로 창작하는 제작자가 늘어났다는 것이며, 그만큼 환경 문제가 대중적이고 주요한 작품 주제로 대두되는 것이라고 서도은 프로그래머는 분석했습니다.
출품된 작품은 예선심사를 거쳐 제19회 서울환경영화제의 다양한 섹션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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