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지난 해 실시한 설문조사와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믿을 수 있는 공보육 체계 확립 ▲보육서비스 질 향상 ▲지역사회 보육생태계 구축 등 3대 정책목표와 17개 추진과제를 마련했습니다.
강남구는 국공립어린이집을 현재 63개에서 2026년까지 75개로 확충하고,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을 연계해 우수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강남구 파트너십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특히 구민 요구사항 1순위인 ‘영유아 놀이‧체험 공간 확대’를 위해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현재 2개소에서 2026년까지 7개소로 늘리고, ‘스마트 실내 놀이․체험 공간’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 7기 강남구는 ‘자녀양육과 돌봄의 책임이 공공에도 있다’는 생각으로 영유아․아동․청소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보육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남다운 최적생활 보장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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