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20주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자 새단장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문 공식 명칭을 ‘K-Green Foundation’으로 바꾸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실천공동체”로 미션도 재정리했습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지금까지 국민의 환경인식을 높이고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역동적으로 활동해왔다.
세계 경제 10위 국가로서 지구차원에서 목소리를 낼 국제환경단체가 나올 때가 되었다.
환경재단 다음 20년(20+)에는 우리 환경운동의 역사와 환경재단 지난 20년 경험을 발판으로 INGO로 거듭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환경운동의 중심 에코캠퍼스를 세워 2025년까지 500만명의 글로벌 그린리더들을 육성하여 기후환경문제 해결을 주도하겠다”고 비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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