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설치 ▲통학로 및 학교 앞 안전시설 조성(노란신호등, 옐로카펫 등) ▲겨울철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자동분사염수장치 설치 ▲경사도로 미끄럼 방지포장 설치 ▲시설물 안전점검 ▲방호울타리 설치 ▲안전로고 라이트 설치 등이 있습니다.
도는 지난해 9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0개 시군에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안전펜스, 자동염수분사장치, 진출입차단시설 등 147개 안전시설을 조성했습니다.
박상덕 경기도 안전기획과장은 “경기도가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은 안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이뤄낸 결과”라며 “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환경 속 위험요인 발굴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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