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하루 동안 목포에서 283명이 확진되는 등 전남에서 총 2천7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전남지역 재택치료자는 1천344명입니다.
전남도는 이날 목포시 재택관리지원 상담센터를 방문해, 재택치료 체계 개편으로 쇄도하는 의문 사항에 대한 궁금증을 자세히 안내해 해소하고, 재택치료자 야간 응급상황 시 119와 연계해 신속히 대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문적이고 친절한 상담으로 재택치료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민의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주는 역할을 해줘 감사하다”며 “재택치료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상담센터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현장 애로사항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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