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오래된 다리나 하천 구역의 경관을 개선하거나, 공원에 조명 장치를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대상지에 맞는 디자인을 만들 계획이다.
사업 방향과 목표 등은 경기도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야간경관 조성사업의 완성도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 시·군 공모를 통해 사업 희망 지역을 모집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에서 최종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습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경관 사업은 도민을 위한 공간 창출과 쾌적하고 매력적인 경관 조성 정책의 하나로 야간에도 안전하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경관 개선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사업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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