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앞서 지난해 9월 주차요금 후불요금제를 도입하고, 6개월간 운영한 결과 관람객의 입출차 시간이 크게 단축된 것으로 나타나 관람객들의 만족도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서울대공원은 주차시스템은 편리하게 개선하고 주차요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할 계획입니다.
서울대공원은 또한 전기차 충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따라 대형주차장에 총 8면의 전기차충전소를 구축하였습니다.
서울대공원 이수연 원장은 “관람객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공간인 주차장을 개원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시설개선 공사를 마쳐 스마트주차장으로 변모했다”라며 “전기차충전기 확대 등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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