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부모 가족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정책적 수요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한부모 가족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12월 기준 서울의 한부모 가구는 29만 8,389가구로 전체 가구의 7.2%를 차지합니다.
이 중 지원받는 한부모가구는 3만 1425가구로 전체 한부모가구의 10.5% 수준입니다.
시는 그동안 생계급여를 받는 한부모에게 자녀 1인당 월 10만원씩 지원했던 아동양육비를 올해부터 월 2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아동양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도 확대해 한부모가족을 위한 맞춤형정책을 펼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jwwww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