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까지 서북권의 ‘앵봉산 캠핑장’이 새로 조성되고 서남권의 ‘천왕산 가족 캠핑장’의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서울 전역에서 소외되는 지역 없이 총 9개의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공공 캠핑장은 총 8개소 667면입니다.
시는 캠핑공간의 부족으로 타 지역으로 떠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도심 가까운 공원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더욱 편리하게 캠핑장을 예약할 수 있도록 올 하반기 ‘서울의공원’ 홈페이지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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