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이번 홍보대사처럼 도가 발굴하거나 도내 터 잡은 문화예술인의 활동무대를 넓히고, 문화복지 향상 및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성호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경기도와 깊은 인연이 있는 예술인 여러분을 경기도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경기도의 혁신적인 정책과 변화를 위한 노력이 도민 개개인에게 친숙하게 와닿을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도에는 미래산업 분야의 버츄얼 휴먼(반디), 안전·특사경 분야의 프로파일러(권일용), 장애인 복지 분야의 발달장애인 연주단(드림위드 앙상블) 등 16팀의 홍보대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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