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나는 전설이다' 가수 임병수 편,
코너MC 개그맨 나경훈과 가수 임병수의 진솔한 만남
작성 : 2022년 02월 27일(일) 16:14 가+가-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나는 전설이다\' 녹화중
[신동아방송=신경식기자] 매주 월요일 2부 8시 30분에는 추억과 함께 돌아온 반가운 전설을 만나보는 시간 ‘나는 전설이다’ 이번 주인공은 80년대 독특한 창법(염소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라틴 팝’의 영원한 오빠 가수 임병수와 함께 한다. 10남매 중 막내로 5살 때 볼리비아로 이민을 갔다 가수가 되기 위해 다시 한국으로 온 그에게 첫 녹음 당시부터 발음이 좋지 않아 고생했던 얘기부터 약속 ‘아이스크림사랑’, ‘사랑이란 말은 너무너무 흔해’, 연속 히트로 스타가 된 임병수의 진솔한 토크 기대하셔도 좋다면 코너 MC나경훈은 전했다,
 | |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나는 전설이다' 녹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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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병수는 원래 말을 잘 못해서 토크쇼나 예능프로에 잘 나가지 않는데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출연은 왜 선뜻 출연 의사를 밝히셨냐고 물어보니 MC 보는 나경훈 동생이 너무 편하게 진행을 잘해서 맘 놓고 아무 얘기나 해도 즐거운 방송이 될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어떤 전설이 나와도 편하게 행복하게 인터뷰할 자신이 있다는 나경훈!! 그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 쭉 이어진다
 | |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나는 전설이다' 녹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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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월)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2부 8시 30분 ‘나는 전설이다’ 본방에서 임병수, 나경훈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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