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도내 경제에 미칠 영향을 꼼꼼히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분야별 점검 결과 원유, 천연가스 등 원자재 수급 차질 및 가격상승에 따라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지겠지만 단기적으로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사태가 장기화하면 물류교역 차질과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산업 전반에 직간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관계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물가 상승 등으로 지역 경제에 어려움이 우려된다”며 “대러시아 경제제재 등 사태 장기화를 대비해 지역경제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분야별 대책을 신속히 추진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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