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설된 사업화 지원사업은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1인 크리에이터 또는 팀으로, 온라인 운영 채널의 구독자수가 10만 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각자 채널의 콘텐츠를 활용한 IP(지식재산권)상품화, 콘텐츠 기획 납품, 오프라인 사업화 등의 구상을 담아 4월 4일까지 전자우편(gcreator@gcon.or.kr)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매력도, 지속발전 가능성, 제작역량, 수행계획 평가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총 10팀을 선정합니다.
선정된 크리에이터에게는 제작지원금(2,000만 원)과 컨설팅, 판로개척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 중 우수 창작자 3팀에게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 행사를 통한 성과발표와 함께 지원금 1,500만 원을 추가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www.gcon.or.kr) 사업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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