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2019년 4월 이후 69개 초·중·고등학교에 244대, 청소년수련관·주민센터·복지시설 등 53개 공공기관에 79대의 보급기를 설치했으며, ‘여성이 당당하고 건강하게 월경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보편복지 차원에서 지금까지 88만개의 생리대를 지원했습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지금까지 여성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강남·수서경찰서, 보안업체와 함께 ‘여성안전클러스터협약’을 맺고 ‘여성안심길’ 운영에 앞장서왔다”며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공공기관 생리대 보급기 설치를 확대하는 등 앞으로도 ‘함께’의 가치를 실현해 남녀가 서로 존중하는 ‘포용 복지 도시’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dpqms92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