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분야는 도자 인형, 도자 소품 등 ‘아트숍’, 대량생산이 가능한 공장형 생활자기로 구성된 ‘리빙숍’, 차 도구 등 수공예 도자 상품으로 구성된 ‘갤러리숍’ 등 3곳 입점 상품이다. 최대 20개 요장이 선정, 입점될 예정입니다.
심사는 상품성과 가격 적정성 등 재단 직영 판매장 특성을 고려한 자체 심사로 진행되며 선정된 업체는 4월 1일부터 해당 쇼핑몰에 입점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입점 신청서와 입점 상품 리스트를 작성해 전자우편(153@kocef.org) 또는 여주도자세상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모집을 통해 여주 도자세상 쇼핑몰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재단이 유통 마케팅 거점 역할을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하고자 한다. 도예인들의 도자 판매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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