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전임 정행식 회장의 3년간 업적을 돌아보고, 이임사, 협회기 전달식, 신임 정병관 회장의 취임사, 사회복지사협회 비전선포식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신임 정병관 회장은 “21년의 사회복지 경력을 바탕으로 화합, 포용, 신뢰의 사회복지사협회로 이끌어 훈훈하고 아름다운 사회복지공동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코로나 위험 속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헌신적으로 노력한 사회복지사들 때문에 전남 복지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전남 복지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의 복지까지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인 처우 개선을 추진,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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