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에서는 도심과 가까운 이점을 살려 전문의, 환경전문가 등이 교육을 진행하며, 가평군과 포천시는 숲속에 위치한 센터에서 생태환경 체험 교육을 함께 진행합니다.
지난해 제정한 ‘경기도 환경보건 조례’에 따라 교육의 방향도 아토피질환 위주에서 다양한 환경성질환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맑은 숨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 공기질 개선 등 방문형 교육․체험활동도 강화합니다.
교육은 각 센터 홈페이지(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 www.atopyzerosuwon.or.kr,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green.gp.go.kr)를 통해 프로그램 대상에 맞춰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고객센터(수원센터 031-247-2900, 가평센터 031-580-2777)로 하면 됩니다.
김상철 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경기도는 증가하는 환경성질환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특히 환경에 민감한 어린이와 사회 취약계층의 환경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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