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표상징물은 경기도 초성 한글 ‘ㄱ, ㄱ, ㄷ’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경기도의 위상과 미래비전을 반영하고 전국 최대 지방정부로서의 정체성을 대변했습니다. 도는 2020년부터 약 10개월간의 개발과정을 거쳐 ‘경기도 상징물 관리 조례’를 지난해 3월 16일 공포했습니다.
도는 대표상징물 공포 1주년을 맞아 우선 3월 14일부터 27일까지 AR 필터를 활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를 엽니다.
경기도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gyeonggi_official)을 팔로우하고 프로필에 있는 ‘효과 탭’에 있는 경기도 대표상징물로 꾸며진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필터에 동영상이나 사진을 자유롭게 촬영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또는 피드에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이강희 경기도 홍보콘텐츠담당관은 “경기도 대표상징물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도민들이 대표상징물을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끼기를 바란다”며 “공포 1주년을 맞은 경기도 대표상징물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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