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문화,예술,관광,체육이 복합적으로 융합된 축제입니다.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 조직위원회는 “힙합문화를 매개로 관광 자원화함으로써 국내 청소년, 청년 및 해외 관광객들에게 양산시를 힙합의 성지로 만들고, 세계대회 개최의 파급효과로 문화, 예술, 관광 등의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최근 젊은이들의 문화로 각광받는 힙합문화를 매개로 코로나19 시대를 극복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짐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노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직위원회 정민우 위원장은 “힙합댄스의 한 장르인 브레이크댄스를 포함하여 국내외 젊은이들의 관심 있는 힙합 분야 종합 경연대회인 이번 양산 월드힙합댄스 경연대회는 향후, 분야의 발전을 이끌면서 세계 젊은이들의 축제장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