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아트’는 관내 100여개의 갤러리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가 기획한 전시투어 프로젝트입니다.
올해 40주년을 맞은 ‘화랑미술제’는 한국 미술시장의 봄을 알리는 행사로, 강남아트 스탬프 투어 스티커 1개 부착 시 화랑미술제 포스터, 2~3개 부착 시 입장권 1매, 4개 이상 부착 시 도록을 인포데스크에서 증정합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화랑미술제를 시작으로 9월에는 세계 3대 아트페어 영국 ‘프리즈(Frieze)’와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KIAF)’가 강남에서 공동 개최될 예정”이라며 “강남구는 한국화랑협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을 이어가 ‘글로벌 미술시장의 허브’를 넘어 ‘일류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보여주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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