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형 창업준비 양식장’ 교육은 양식장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론 교육과 함께 연구소 양식시설과 수조를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양식품종의 인공부화와 사육관리, 수질관리 등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주는 교육입니다.
교육과정은 다슬기, 쏘가리, 미꾸리 등 3개 과정이다. 과정별 이론 교육과 실습 기회 제공을 위해 1개 교육과정 당 5명의 교육생을 선발합니다.
신청은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누리집(https://fish.g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로 우편, 방문 접수하거나 스캔본을 이메일(aqualife@gg.go.kr)로 제출하면 됩니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신규 양식장 창업을 희망하는 도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성공적인 내수면 수산양식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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