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수출길이 막혀 직접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위해 금융과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합니다.
주요 지원사항은 ▲물류비 10% 추가 지원 ▲수출보험료 지원 500만 원까지 확대 ▲수출 대체 시장 발굴 지원 ▲기업당 3억 원의 특례보증 ▲긴급경영안정자금 기업당 3억 원까지 지원, 이미 지급된 자금의 상황유예 및 만기 연장 등입니다.
이와 함께 피해기업의 지방세 납부 기한을 최대 1년간 연장하고, 체납액 징수와 체납재산 압류매각도 최대 1년간 유예합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코로나 펜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라는 연이은 글로벌 공급충격으로 기업과 가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민과 기업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하도록 정부,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맞춤형 지원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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