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지난 18일 논현2동 논현키움센터, 21일 일원스포츠문화센터 1층 누리봄키움센터를 개소했고, 자곡문화센터 1층 자곡키움센터는 4월 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구는 전국 최초로 2019년 4월 발달장애아동반이 포함된 수서동 ‘태화키움센터’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역삼, 청담 등 8개소를 개소했고, 올해 개관하는 3개소를 포함해 총11개소를 운영하게 됐습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올해 다함께키움센터 3개소와 세 번째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추가 개소하며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으로 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아이가 즐거워하고 부모는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키움센터를 앞으로 더 확충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강남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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